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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이도경 루저 사건 정리

2009/11/10 08:39, 글쓴이 만나지 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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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에 출연했던 홍익대 경영학과 이도경이라는 여대생이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키 180 이하의 남자들에게 '루저'라는 발언을 서슴지 않고 하여  많은 사람의 지탄을 받고 있는 듯하다.

루저라는 표현은 'Fuck you' 수준의 모욕적인 표현으로서(거의 인간 쓰레기와도 상통하는 말이다.)

아마도 이 여대생은 생각 없이 나오는 대로 발언을 한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상황을 대처하는 것을 보니 그리 철저한 성격도 아닌 거 같고

잘못을 피디와 작가에게 전가시키는 것을 봐선 ...

모르겠다. 아무튼 내가 별로라고 생각하는 부류의 여자인 것은 확실하다.

허영심 가득한데다가 수준의 차이와 정신 상태를 기치관이나 문화의 차이라는 식으로 적당히 정당화하다니.







이런 황당한 사건 속에서 뭔가 하나라도 배우고 가자면 ....

'루져'가 아닌 '루저'라고 써야 한다.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ㅈ' 'ㅊ' 은 'ㅑ ㅕ ㅛ ㅠ' 대신 'ㅏ ㅓ ㅗ ㅜ' 를 거느리기 때문이다.

예) 주스(o) 쥬스(x) / 자스민(o) 쟈스민(x) / 레저(o) 레져(x) / 차트(o) 챠트(x) / 텔레비전(o) 텔레비젼(x)


구를, 옮길 시집 갈, 떠넘길

전가 轉嫁 발음〔전ː-〕[명사]

      1 잘못이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넘겨씌움.
          o 책임 전가
          o 그는 책임 회피나 전가를 일삼는 사람이었다.

      2 시집을 두 번째로 감.

      3 <경제>조세 부담이 사경제적(私經濟的)인 유통 과정을 통하여 납세자로부터 다른 곳으로 이전됨.

      4 <심리>감정이 다른 대상에까지 미침.





아무튼 궁금한 분들을 위해 루저 사건의 일부를 담아봤다.

판단은 Suit yourself.




루저 //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루저(Loser)[루_저] : 키가 180cm가 되지 못하는 남자를 일컫는 말.

홍익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여대생  이모 씨가 KBS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나와서 한 발언이 루저의 어원이 되었다.

루저 발언을 한 이도경은 홍대녀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다. 하지만 홍대녀라는 애칭보다는 루저녀라는 명칭이 더 입에 붙는 듯하다.

지금 현재 루저녀의 싸이 주소 등 그녀의 신상이 털리고 있으며 홍대 경영학과 홈페이지나 루저녀의 남친의 싸이 등도 수난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 모든 관광의 배후 세력은 디시 전 갤러리인 것으로 추정된다.

활용법 : 엠쌀루저, 인민루저, 루저쌀로....

http://ko.wikipedia.org/wiki/%EB%A3%A8%EC%A0%80



홍대녀 //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KBS - 2TV 미녀들의 수다에 나왔던 홍익대학교 재학중인 이모 여학생을 이르는 말. 남자 키 180cm 이하는loser([루저])라는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장학금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어려운 가정형편에 루이비통 핸드백을 들고다니는 것을 빗대 각종 포털사이트에는 장학금 타서 핸드백 산 여자, 집이 어려워도 명품 하나쯤은 있어야지 같은 여러 짤방들이 생성되고 있다.


http://ko.wikipedia.org/wiki/%ED%99%8D%EB%8C%80%EB%85%80









논란이 되기 전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글



논란 후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미수다에 나왔던 이도경입니다.

먼저 남자들의 키에 대한 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키게 된 점,

너무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녹화한 것이 편집되고 방송으로 나오는 것을 보며

문제가 생기겠구나 하고 예감했는데 싸이 투데이가 엄청나게 오르고 주변사람

들이 얘기해 주는 것을 들으며 상황이 나빠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대본에 쓰여져 있는 그대로 말한 저에게도 잘못이 있겠지만,

작가님들은 대본을 따라주시길 원하셨고,

그 대본에는 '루저'라는 단어와 함께 제가 방송에서 이야기 했던

그대로의 이야기가 적혀있었습니다.

물론 저의 이야기를 듣고 상처를 받으시거나

기분이 불쾌하셨던 분들께 제가 이런말을 한다고 해서

화가 풀리지는 않으시겠지만 제가 했던 발언에 대해

신중하지 못했던점 먼저 사과드립니다.

또한 제가 홍익대학교에 속해있다고 해서

홍익대학교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지는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미수다에 출연했던 것은 KBS측에서 섭외가 들어와서 응했고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기에 학교와는 결부시키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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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집 앞 2008/03/31

그 집 앞 그 집 앞 오가며 그 집 앞을 지나노라면 그리워 나도 몰래 발이 머물고 오히려 눈에 띌까 다시 걸어도 되 오면 그 자리에 서졌습니다. 오늘도 비 내리는 가을 저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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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지 말걸...... 처음부터 만나지 말걸 처음부터 사랑을 알려주지 말걸 그렇게 쉽게 져버릴 애라면.... .... 비가 오면 난 널 들을 수가 있어 눈이 오면 난 널 볼.....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sung by Heidi Hauge In the twilight glow I see her Blue eyes crying.....

나의 마음이 담긴 말들을 그동안 그냥 써두었는데 차마 밝힐 수가 없었습니다. 차마 버리지 못한 미련 때문이었을까요? 어쩌면 그리움이 담긴, 추억이 담긴, 미련이 담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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