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20 세이브 동영상
재미거리 2008/07/07 04:14 || 근데 전보다는..요즘 안타를 맞는군요.. |


그 집 앞 그 집 앞 오가며 그 집 앞을 지나노라면 그리워 나도 몰래 발이 머물고 오히려 눈에 띌까 다시 걸어도 되 오면 그 자리에 서졌습니다. 오늘도 비 내리는 가을 저녁을.....
그동안.... 이 걸 올릴까 말까 많이도 고민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애도 다 잊어버렸을 테고... 나 또한 잊어야 할 기억이기에... 그냥 올려 본다. 언젠가 쓴웃음이.....
만나지 말걸...... 처음부터 만나지 말걸 처음부터 사랑을 알려주지 말걸 그렇게 쉽게 져버릴 애라면.... .... 비가 오면 난 널 들을 수가 있어 눈이 오면 난 널 볼.....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sung by Heidi Hauge In the twilight glow I see her Blue eyes crying.....
나의 마음이 담긴 말들을 그동안 그냥 써두었는데 차마 밝힐 수가 없었습니다. 차마 버리지 못한 미련 때문이었을까요? 어쩌면 그리움이 담긴, 추억이 담긴, 미련이 담긴 모든.....
함께 있었던 어느 날.... 침대에 드러누어 눈을 지그시 감은 채 눈물을 주르륵.. 흘리는 그 친구를 보았다. 당황도 하고... 그 자리에 있는 내가 너무도 초라해...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