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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Things/Hilarious

숨막히는 뒷태 박성기 기자 ㅎㅎㅎㅎ

아시아 경제 박성기 기자는 똑같은 제목을 쓰기로 유명하다. 숨막히는 뒷태가 그 문장인데

그래서 그런지 그가 찍는 사진마저도 항상 같은 포즈다.

누가 검색해서 찾았는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공통점을 용케도 발견해 인터넷을 웃음 바다로 만들어 주었다.

얼마전 박성기 기자의 인터뷰도 봤는데 이슈가 된 이유는 '숨막히는'이라는 일반적이지 않은 미사여구와

'박성기 기자'라는 더욱 선정적(?)인 기자 이름 탓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해 더욱 박장대소를 하게 만들었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09062813133045648

한 가지 아쉬운 점은 '뒷태'가 아니라 '뒤태'가 맞춤법에 맞는 말이다.

사이시옷 법칙 중 한 가지는 앞 말에 받침이 없이 모음으로 끝나야 하며(뒤태에 뒤) 

이어진 글자의 첫소리가 된소리나 거센소리가 아니어야 한다는 것이다.(태 중에 ㅌ 이 거센소리이므로 사이시옷을 쓸 수 없다.)

앞으로는 올바른 표현도 볼 수 있길 기대해 본다.









이젠 차뒷태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성기 기자인데 나이가 좀 있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젊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