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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을 시도하는 돌고래




수족관 밖으로 탈출을 시도하는 듯한 동작을 보인 고래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고래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은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수족관에서 미국인 관광객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최근 인터넷을 통해 '탈출을 시도하는 돌고래'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었다.

다른 고래들과 함께 묘기를 펼치던 이 고래는 수족관 밖으로 나가려는 동작을 취했고, 급기야 실제로 수족관 밖으로 뛰쳐나온다.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진 고래를 본 조련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관람객들 또한 큰 충격을 받았다. 탈출한 고래는 '쿠루'라는 이름의 흑범고래로, 최대 6m까지 자라는 종류다.

한 해양동물 전문가는 "수족관 생활에 큰 스트레스를 받은 고래가 탈출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외신들은 보도했는데, 수족관 측은 이와 같은 주장을 일축했다. 점핑 공연 도중 우연히 고래가 밖으로 뛰쳐나오게 되었다는 것이 수족관 관계자의 설명. 쿠루는 약간의 찰과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쿠루가 땅바닥에 쓰러지자 동료 돌고래들이 모여들어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장면도 포착되기도 했다.


재거 듣기론 수족관 중에서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곳이 오키나와 수족관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곳에서 마저 저렇게 스트레스 받아 어쩌면 자살을 선택한 돌고래의 모습이 보인다면
..





이보다 열악한 쉽게 말해 우리나라에 수족관에서 살고 있는 돌고래는 오죽할까 싶습니다.

인간의 오바이트 쏠릴 듯한 이기심은 역시 가끔 경멸스럽거나 혐오스러울 정도입니다. 인간한테만 못된 짓하고 살아라... 제발.

구제불능 습성을 왜 애꿎은 동물한테 풀어내냔 말야.

능력 안되면 저렇게 키우거나 그러지 말고. 바다에서 살던 놈들 왜 데려와서 .... 쯧쯧....

동물 애호가니 애견인이니 애묘인이니 뭐니 그딴 단어 뒤에 숨어서 니 욕심이나 채우지 말란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