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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를 비교해보자 :: 익스플로러만 있는 건 아니다

2011. 11. 19. 09:30, 글쓴이 만나지 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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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브라우저의 종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TheWorld , Maxthon, *Tencent Traveler(TT) 브라우저와 궤를 같이 합니다.
Safari 는 윈도우 환경에서도 쓸 수 있지만 주로 맥킨토시 환경에서 사용합니다.
Netscape 는 현재 9.0 버전을 마지막으로 개발이 중단됐습니다. Firefox가 궤를 같이 합니다.

*Tencent Traveler 는 중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중국산 브라우저입니다. TT로 불린다네요.




1. 인터넷 익스플로러


흔히 사용하는 브라우저입니다. 우리나라에선 가장 대중적인 브라우저죠.
간혹 익스플로러의 e를 인터넷의 약자로 잘못 아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의 약자) 보안에 상대적으로 취약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쓰지 않을 수 없는 브라우저이기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인기가 많기 때문에 혹은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해커들이 더 극성을 부린다고 보시면 되고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보안에 취약성이 더 쉽게 노출될 수 있습니다.
뭐랄까... 보안이 취약하다는 방증은 여러 사이트에서 이미 ie6 사용을 자제해달라는 캠페인까지 벌인 걸로 보아 특히 ie6에 그 취약성이 가장 도드라지는 거 같지만 여전히 ie6만의 가벼움 때문에 그것만 고집하는 사용자도 많이 있습니다.. 아무튼 보안을 비롯한 모든 것에 무감각하고 별 관심이 없다면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 파이어폭스


한때 넷츠케이프를 계승하며 상승세를 탔던 브라우저입니다. 기본적인 인터넷 지식이 없다면 상당히 불편하다 느낄 수 있는 브라우저지만 조금 지식이 있는 사람에겐 상대적으로 빠른 속도와 여러 부가 기능 때문에 사용자층이 많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선 상대적으로 소수만이 사용합니다.


3.  크롬 브라우저
 


구글에서 만든 브라우저입니다. 역시 인터넷 지식이 없다면 불편하다 느낄 수 있는 충분한 여지가 있고요. 그럼에도 상대적으로 가장 빠른 속도를 뽑아내는 이점 때문에 아마 지금 쯤은 우리나라에서 파이어폭스 사용자를 넘어서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크롬만을 사용하여 운영체제를 돌리는 넷북도 있으니 사용성이 상당히 넓은 거 같네요. 그럼에도 너무도 단순성? 심플함? 과 속도만을 강조하여 간혹 불편할 때도 있습니다. 현재 가장 상승세에 있는 브라우저이기도 합니다.





4. 오페라 브라우저


모르겠습니다. 수명으론 둘쨰 가라면 서러운 브라우저인데 그 사용자층이 너무도 소수고 저사양에서 빠르다는 소문과는 달리 정작 저는 그 성능을 한 번도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 차라리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훨씬 더 좋은 성능을 냈습니다. 그럼에도 각종 부가기능이 많다고는 하는데 우리나라 웹환경에선 사용하기가 쉽지 않음을 이따금 느끼게 하는 브라우저입니다.





이 블로그 방문자는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할까?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별 사용자 수 도표입니다. 예전까지만 해도 익스플로러 6.0과 7.0, 8.0 버전 사이에 사용자 수가 비등했는데 현재의 대세는 익스플로러 7.8 버전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6.0은 지속적으로 사용자 수가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브라우저별 사용사 수 도표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여전히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 수가 압도적입니다. 재밌는 것은 크롬 브라우저의 약진임을 들 수 있겠네요. 이전에는 두 번째 자리에 항상 파이어폭스 브라우저가 있었습니다.




http://kjart007.tistory.com/723
위에 링크는 불과 2년 전 브라우저 별 사용자 수 도표입니다.



다음 글은 익스플로러에 관한 글입니다.

필자는 윈도우 사용자이긴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사용하지 않는다. 사용하지 않은지 꽤 오래됐다. 심미성이나 속도와는 상관이 없다. 필자는 이하의 방어적 컴퓨팅(Defensive Computing)을 이유로 파이어폭스와 크롬을 병행해 사용하고 있다.
 
 
 
1. 악당들이 목표로 하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음으로써 더욱 안전할 수 있다. 이런 이유로 맥 사용자들은 다년간 혜택을 누려왔다. 윈도우 사용자들은 인기 있는 소프트웨어를 피함으로써 공격을 덜 받을 수 있다. 즉 취약점이 줄어든다.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인기가 많기 때문에 악당들이 브라우저의 알려져 있는 문제를 이용한다. 멀리하는 게 상책이다.
 
 
 
2. 마이크로소프트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버그를 수정한다. 하지만 버그는 정해진 일정에 따라 발견되는 것이 아니며, IE 사용자들은 다음으로 예정된 버그 픽스가 나올 때까지 취약점을 안고 갈 수밖에 없다. 필자가 선호하는 파이어폭스나 크롬은 일정에 얽매이지 않는다.
 
 
 
3. 게다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그 수정 일정이 늦은 감이 있다. 최신 IE 패치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6개월 전에 발견했다고 발표한 버그에 대한 픽스가 포함되어 있다.
 
 
 
4. 인기 있는 소프트웨어의 버그 이야기에서 어도비의 플래시 플레이어를 빼 놓을 수 없다. 플래시를 활성화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은 결함이 있는 시스템을 사용하는 플래시의 새 버전 출시 소식에 대한 알림 메시지를 받는다. 그리고 알림 메시지가 뜨면 새로운 플래시 버전을 수동으로 설치해야 한다.
 
 
 
요즘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플래시는 버그가 많기로 유명하다. 파이어폭스도 이 문제에서는 벗어나지 못한다. 필자는 자동으로 신속하면서도 조용하게 플래시 플레이어를 업데이트하는 크롬에서만 플래시를 이용한다.
 
 
 
5. 그리고 플래시 말이 나와서 말인데, 플래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액티브X 컨트롤로 존재한다. 액티브X의 보안 기능 부재 때문에 필자는 일찍이 파이어폭스 버전 1.0이 출시되긴 전부터 파이어폭스를 이용해 왔다.
 
 
 
액티브X가 예전에 비해서는 좀 더 안전해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인터넷 익스플로러 사용자들이 액티브X 컨트롤을 구동하는 것에 관련된 보안사항이나 액티브X를 위한 설정 옵션에 대해 이해하고 있을까? 필자에게 있어서 액티브X를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가 더 안전하다.
 
 
 
6. 액티브X는 추가적인 성능과 기능으로 브라우저를 강화시키는 첫 번째 접근방법이었다. 현재 파이어폭스와 크롬 모두 엄청난 수의 부가기능(Extension)을 지원한다. 이에 반해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소수의 기능만을 지원한다. 
 
 
 
7. 버그가 많은 브라우저 부가기능/플러그인은 종종 악당의 공격대상이 된다. 파이어폭스와 크롬은 구식 부가기능을 점검한다. 하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이런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요즘 해커들이 가장 선호하는 어도비 플래시 같은 웹 플러그인을 공격하면, 최신 플러그인을 구동하지 않는 한 IE9는 이에 대한 어떤 알림 메시지도 전달하지 않는다. 하지만 파이어폭스는 플러그인을 점검하거나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지원하며, 크롬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내장된 PDF와 플래시 소프트웨어를 점검한다. 플러그인 중에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와 리더가 가장 빈번하게 제로데이 공격을 받고 있지만, 크롬을 샌드박스(Sandbox)에서 구동하면, PC의 운영체제에까지 공격이 미치지는 못한다.” - 스티븐 J. 보건-니콜스



다음은 각 브라우저의 특징을 꼬집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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