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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Things

초절정 귀여움 사진 :: 와 귀여운 녀석 둘!

초절정 귀여움으로 중무장한 사진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제의 사진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회자되고 있는 `와 귀여운 녀석 둘!`.



  

똑같은 포즈와 표정으로 탁자, 바닥, 엄마의 어깨 위에 각각 턱을 받치고 있는 아기와 강아지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 깨물어주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초절정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는 이들의 사진에 누리꾼들도 "애간장이 살살 녹네" "꺄악~ 너무 귀여워" "뉘 집 아들인지 너무 예쁘네요" "어쩜 표정도 하나같이 똑같을까! 눈에서 하트 뿅뿅뽕"이라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