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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esting Things/Hilarious

애완용 부엉이 :: 너무 귀엽네.

부엉이 [ Owl ] 학명 Strigidae
생물학적 분류 척색동물문 > 조강 > 올빼미목 > 올빼미과

정의, 어원, 동일명 및 전설

부헝(훈민정음해례, 1446년), 부헝이(역어유해, 1690년), 부엉이(유합, 1664) 등으로 나타남. '-이'는 접미사.

크기 310~430mm. 날개길이 850~1030. 몸무게 206~475g
편평한 얼굴에 앞으로 모아진 큰 눈을 가진 야행성 맹금류.

특징

낮에도 활동을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밤에 활발하게 활동을 한다.

우리나라에서 부엉이라고 불리는 종은 없으며 이름에 부엉이가 들어가는 종은 수리부엉이, 칡부엉이, 쇠부엉이, 솔부엉이가 있다.

‘고양이 얼굴을 닮은 매’라고 해서 묘두응(猫頭鷹)이라고도 불렸다. ‘고양이 묘(猫)’는 70세 노인을 뜻하는 ‘모(크)’자와 음이 비슷해 장수를 상징하기도 한다. 민속에서는 한밤중에 우는 부엉이 소리가 죽음을 상징하는데, 예로부터 부엉이가 동네를 향해 울면 그 동네의 한 집이 상을 당한다고 하였다. 동양에서는 어미를 잡아먹는 불효조로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