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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열애중 JC지은과 6년째 열애 ‘뮤지션 커플’

로커 김사랑(32)과 최근 Mnet '보이스 코리아'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던 R&B 가수 JC지은(32, 본명 김지은)이 6년째 열애 중이다. 약 6년 전 처음 만난 동갑내기 두 사람은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사랑에 빠졌으며, 현재까지 꾸준히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조심스러운 성격인 까닭에 공식적으로 서로의 관계에 대해서는 밝힌 바 없지만, 교제기간이 긴 만큼 주변 사람들에게는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복수의 가요관계자들에 따르면 "세심한 성격의 김사랑씨와 차분한 성격의 JC지은씨가 서로 음악적인 부분 뿐 아니라 성격적으로도 잘 맞아 힘든 시기에 서로에게 의지하며 긴 시간 관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온리 투나잇'(Only Tonight)이라는 곡을 함께 작업한 바 있으며 지속적으로 JC지은의 곡을 김사랑이 작곡 및 프로듀싱 하는 등 음악적 교감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사랑은 1999년 CF 카피로도 사용돼 큰 인기를 모았던 1집 앨범 '나는 18살이다'로 데뷔하며 '천재 뮤지션'으로 큰 화제를 일으켰던 2007년 6년간의 공백을 깨고 가수활동을 재개, 현재까지 꾸준히 공연 등을 통해 활동하고 있다.


JC지은은 YG 엔터테인먼트에서 6년간 연습생 시절을 거치고 각종 피처링, 보컬트레이너로 활약하다 2007년 '어제와 다른 오늘'이라는 곡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 했다. 2009년 3인조 보컬그룹 레이디컬렉션의 멤버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솔로로 활동 중이다.


올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에 출연하며 신승훈으로부터 "없는 음역대의 소리를 냈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난 또 그 김사랑인 줄 알았잖아!!!

가수 김사랑 뭐하고 있나 했는데 아직도 음악하고 있었네.

음악이 아닌 연애 이야기로 게다가 그 김사랑으로 낚는 류의 이야기로 알려지는 것은 조금은 저기한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네. 하긴 이렇게라도 다시 환기시키고 대중에게 홍보 내지 각인시키는 게 백 번 천 번 낫지. 연예인은 그게 재산이고 영업이니까.


김사랑 하니까 생각난 건데. 대부분 feeling 또는 간혹 mojorida 두 곡 중에 한 곡을 좋아하는데(마니아는 물론 다른 곡을 더 좋아하겠지만) 이상하게도 난 promise 란 노래를 가장 좋아하고 이거밖에 안 듣는다.


정말 좋아하던 곡이었데 이곡에 얽힌 정말 안 좋고 짜증나는 기억이 있어서 그렇게 묵혀두었다가 시간이 흐르니 지금은 이렇게라도 듣게 되네.


근데 예전에 한 음악방송에서 이 노래를 신청한 기억이 있는데 왜 그때 그 자키는 promise를 프로미스라고 발음했을까. 프라미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