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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나꼼수 안 한다 … 유통기한 끝나”

2012. 12. 26. 05:23, 글쓴이 만나지 말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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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주 만기 출소


 

 

 

 

 

 

“김어준이 면회왔을 때 연예인질 말라고 했다”

 “앞으로 편가르기 안 할 것 박근혜 성공한 대통령 되길”

'나꼼수'(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 진행자였던 민주통합당 정봉주(52) 전 의원이 25일 “나꼼수는 이제 안 한다. 유통기한이 끝났다”고 선언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충남 홍성교도소에서 만기 출소했다. 정 전 의원은 출소 직후 중앙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우리(나꼼수)가 우리 얘기를 하는 데만 익숙하고 소통이 부족했다”며 “이번 대선 결과를 보니 많이 엇나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국민들을 직접 만나는 토크콘서트에 주력하되 온라인 등에서 충분히 토론한 후 얘기하는 방식으로 쌍방향 소통을 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정 전 의원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후보가 BBK 주가조작 사건 등에 연루됐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죄 등으로 지난해 12월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복역했다. 그는 피선거권을 박탈당해 복권이 이뤄지지 않으면 앞으로 10년간 공직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다음은 일문일답.

 

 -앞으로의 계획은.

 “국민들을 직접 만나는 토크콘서트를 하려고 한다. 다만 주제를 일방적으로 잡지 않고 온라인에서 충분히 토론한 후 얘기하든지 해서 쌍방향 소통을 하겠다.”

 -대선 결과가 아쉽나.

 “아쉬워할 때는 지났다.”

 -나꼼수는 어떻게 할 건가.

 “유통 기한이 끝났다. 그 사람들이 또 다른 형태로 할지는 모르지만 나꼼수는 한시적으로 묶인 하우스 밴드(특정 라이브 장소와 전속 계약을 맺은 밴드) 성격이었다.”

 -정 전 의원의 팬클럽인 미권스(정봉주와 미래권력들)가 그동안 정치에 많이 개입했다는 지적이 있다.

 “미권스는 제 든든한 원군인데 이 분들도 편가르기나 쏠림 정치에 익숙한 삶을 살아왔기 때문에 어디로 쏠리거나 편을 가르고 싶어한다. 그런 건 하지 말아야 한다. 토크콘서트를 하면 미권스 분들이랑 함께 공부한다는 자세로 멀리 보고 가려고 한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건가.

 “멀리 사회를 근본적으로 개조하고 우리 사회의 어려운 사람들이 잘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고민을 해보자는 생각이다. 그런데 민주당이 (편 가르기식의) 정치를 보여줬고 (국민들이) 실망했다. 미권스도 이제 쏠림 정치, 편가르기는 안 하고 싶어하고 저도 편가르기를 하는 것을 싫어한다. 이를 극복하는 학습을 같이해야 한다.”

 -김용민 민주당 노원갑 당협위원장의 막말 때문에 지난 총선을 망쳤다는 평가가 많다.

 “어준이(김어준)가 면회왔을 때 니네 연예인질 하지 말라고 그랬다.”

 -감옥에서 고생 많이 했겠다.

 “내공을 제대로 닦고 나왔다.”

 -(나꼼수를 함께했던) 김어준씨와 주진우씨는 출소날인데 왜 오지 않았나.

 “외국에 나간 것 같다. (웃으며) 잡혀갈까봐 당분간 안 들어온다는 얘기도 있고. 당할 때는 당해야죠.”

 김어준·주진우씨는 박근혜 당선인의 '굿판 의혹'을, 김용민 위원장은 '신천지 연관설'을 주장했다가 지난 13일 새누리당에 의해 검찰에 고발당한 상태다.

 정 전 의원이 출소한 홍성교도소 앞에는 지지자 500여 명이 몰렸다. 박영선 전 문재인 캠프 공동선대본부장, 정동영 상임고문을 비롯, 정청래·안민석·김현미·양승조 의원 등 민주당 의원이 대거 참석했다. 김용민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출소 행사에서 정 전 의원은 두부를 먹은 뒤 윗도리를 들어올려 복근을 드러내 보이기도 했다. 정 전 의원은 이 자리에서 “박근혜 당선인이 국민을 생각하는 성공한 대통령이 되길 바란다. 우리를 지지한 48%의 국민이 아파하거나 좌절하지 않길 바라고 나머지 51%의 국민께도 존경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파하지 말라. 좌절하지 말라. 좌절은 죄송하지만 개나 갖다줘라”고 했다.

 


 

 

민주당아. 이 XX 같은 당아.

니네는 이제 알아야 될 거 같다.  지역으로 나누어 표를 처먹는 그때 그런 논리로 한다면

이런 결과는 내가 죽을 때까지 계속 될 듯하고.

48프로에 엄청난 의미를 들어 합리화를 시키나 본다. 이제 알아야 한다고 본다. 모른다면 모른 척하려는 것으로밖에 볼 수가 없다.

 

상대방을 비민주, 어떤 무언가로 규정하여 민주(?), 정의(?) 이런 논리로 접근한다면 100전 100패가 된다.

그런 의미로 민주당을 버려야 승리할 수 있다.

그걸 모르는 민주당 꼴통x XX 같은 지지자들은 아직도 똥 오줌 못 가리고 있다는 게 절망스럽다.

니넨 정의로운 사회가 아니라 민주당이 집권하는 나라를 원하잖아. 그치? 내가 모를 줄 알아?

니네가 그런 마음 먹은 게 어디서 뽀록난 줄 아냐? 민주당은 싫지만 문재인은 좋다는 애들이 이번 결과를 보고도 수백가지 이유를 다시 갖다 붙여서 또 다시 민주당~ 민주당 ~ 노래를 부르고 다닌다.

48프로에 엄청난 의미를 부여하면서. 얘들아, 진심이 아닌 건 언제고 반드시 뽀록이 난단다.

 

그리고 누구의 국민으로 살고 싶어? 니넨 노예근성부터 버려야 될 거 같다....

반대당에게 무언가를 규정하고 욕을 하고 싶다면 말야.

 

무슨 형님의 심정으로 어쩌고 한 개소리 듣고. 아 이 X새끼들은 글러먹었구나.. 한참을 생각했다.

이번 선거 니네가 말아먹은 거다. 민주당. 똑똑히 알아라.

보수를 적으로 돌려서는 절대로 이길 수 없다.

 

김대중 당선할 때 jp랑 연대.

노무현 당선될 때 정몽준이랑 연대. 마지막에 깨졌지만..

이게 현실이란다. 정의 뭐 복지, 백날 우리편 긁어모아봤자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

우리나라 종자들 특징을 알아야 하는 게 우선이라 보는데

상상 이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은 매우 보수적이고 또 고집이 아주 지랄같다.

보수적이라는 데에 밑줄 쫙 치면 더 좋을 듯하다.

이걸 파악하지 않고는 다음 또 그 다음도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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