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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ent Affairs, Issues

돈과 기분의 상관관계



Money can’t buy you happiness, but it apparently can buy you less sadness in life.
돈은 행복을 살 수 없지만, 슬픔을 덜어줄 수는있다. 


A new UBC study led by psychologist Kostadin Kushlev looked into the little-researched link between money and sadness, and concluded that money in the bank is a cushion for the sadness that can afflict those with less coin in their jeans.
심리학자 코스타딘 쿠스레브가 리드한 UBC 연구에 의하면 돈은 돈이 없는 사람들에게 닥칠 수 있는 슬픔을 방어해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Money may be a more effective tool for reducing sadness than enhancing happiness,” Kushlev concludes along with associates Elizabeth Dunn and Richard Lucas.
"돈은 행복을 증폭시키는 것보다 슬픔을 줄여주는 데 더 효율적인 도구이다" 


“Although extensive previous research has explor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come and happiness, no large-scale research has ever examined the relationship between income and sadness.
"돈과 행복의 비례의 연구는 많았지만 돈과 슬픔의 비례의 연구는 없었다. 


“We show that higher income is associated with experiencing less daily sadness, but has no bearing on daily happiness.”
연봉이 많으면 일상생활의 행복과는 별 상관이 없지만 일상생활의 슬픔과는 관련이 있다고 나타났다. 


The thesis studied U.S. census data for 12,291 Americans and found that happiness and sadness are not necessarily two sides of the same coin, concluding:
12,291명의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이 연구는 행복과 슬픔은 같은 동전의 양면이 아닌 것이라고 발견했다. 


“Happiness and sadness are distinct emotional states, rather than diametric opposites.”
"행복과 슬픔은 대립하는 반대의 감정들이 아니라 서로 다른 별개의 감정 상태이다" 





돈이 많으면 행복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슬플 일은 많이는 없을 듯하다. 그러니 자꾸 돈 때문에 슬픈 일들이 많아지지...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다는 말은 돈 때문에 폭동이 일어나는 걸 혹은 자살하는 걸 막으려는 얄팍한 지배층이 만들어낸 허구의 말일 뿐이다. 자살이 왜 나쁠까? 아니다 나쁘지 않다. 단지, 세금이 적어질 뿐이다.


많은 사람이 기억했으면 좋겠다.


사회가 자꾸 발전을 하면 허구에 감춰졌던 말과 현상들은 점차 그 베일을 벗고 진실과 사실, 그리고 진짜를 보여주게 된다는 것도 알았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