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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관리로 탈모를 예방하자 :: 다모 클리닉 샴푸

평소 두피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퇴근하고 집으로 돌아오면 습관적으로 두피 마사지를 15분 정도 하고 있는데

이유는 머릿결을 좋게 해주고 탈모에 대한 예방도 해주기 때문입니다. 

탈모는 시쳇말로 한 방에 훅 가는 것이기에 예방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볼 수 있습니다. 

탈모 예방엔 두피 마사지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불 수 있지만 그것을 보조할 수 있고

그 효과를 두 배, 세 배 높일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죠?




다모 클리닉 샴푸는 특허까지 받을 정도로 그 효능이 입증된 제품입니다. 모공을 관리해주는 데에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냄새를 맡아보니 알로에 향과 민트 향이 진하게 났고 어떻게 보면 솔 냄새와 바슷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파란빛 도는 액체로 되어있고요.

냄새를 맡을 때부터 이것을 이용해서 감으면 시원한 느낌이 있겠다 라고 바로 알 수 있을 정도네요.



샴푸에서 중요한 것이 거품양입니다. 샴푸 테스트할 때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데…

직접 이 제품으로 머리를 감아 보니 비비는 대로 거품도 진하게 잘 나오고

기존의 두피 관리 샴푸와 마찬가지로 매우 시원한 느낌이 있습니다.




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머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다모 클리닉 샴푸로 머리를 감으면 기존의 헹굼질의 두 배 정도를 해야 깨끗하게 지웠다는 느낌이 옵니다.
 
이것은 단점이라기보다는 샴푸가 두피의 모공 깊숙이 침투해서 노폐물등에 흡착해서 그것을 떨어뜨린다는 느낌을 받게 하네요..

헹굼질은 티브이에서도 여러 번 지적하였듯이 많이 하고 충분히 헹궈주는 것이 좋겠지요,


 
샴푸를 하고 제대로 세척하지 않으면 샴푸 성분이 그대로 남아 두피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고 탈모로 이어질 수 있겠죠?



사용 방법에 대해 나와 있는데요.

모발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한 후 거품을 내고 두피 마사지를 2-3분 간 한다. 기존의 두피 관련 샴푸와 동일합니다.




보다 세부적인 사용 방법입니다.


각자의 두피 상태와 모발 상태에 따라 다른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네요. 역시 주된 목적은 모공의 노폐물 제거입니다.




다모 클리닉 샴푸를 사용해 보니 머리결도 좋아지고 무엇보다 다음 날 일어나면 머리에 기름이 잘 끼지 않습니다.

그리고 머리가 차분하게 가라앉는 느낌이 있고요.

제 두발 상태가 좀 기름기가 많고(지성 두피) 다음날 일어나면 머리가 다 산발이 되어있고 아주 엉망이거든요.

무엇보다 모발이 얇습니다. 모공에 문제가 있는 것인데 그 모공을 관리해 주고 말끔히 세쳑해 준다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다모 클리닉 샴푸 제품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쓰여있습니다.

it cleanses the hair and scalp, stops itchiness to create a healthy environment for proper hair growth

대충 해석하면 머리카락과 두피를 깨끗하게 해주고 가려움증을 막아 머리카락이 잘 자랄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줍니다

뭐 이런 말인데요.

즉 이 샴푸는 두피 관리와 가려움증 예방이라는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한 샴푸입니다.

없는 머리카락을 만들어내진 못하지만 자랄 수 머리카락은 환경을 좋게 해서 나게 만들자는 것이죠.


두피 캐어 샴푸를 쓸 때 한 가지 팁을 알려드리면 샴푸를 할 때 반드시 두피 마사지를 병행하는 것입니다.

두피 마사지 법은 어려운 게 아니라 그냥 손가락으로 힘을 주어 꾹 꾹 눌러주면 됩니다.

특히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곳은 더 세심하게 마사지를 해주면 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겠지요.


간혹 잘못된 정보로 인해 빗으로 머리를 콕콕 두드리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방법은 단기간에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도 있지만 장기간 사용하면 두피 자체를 두껍게 만들어서 나올 머리조차 안 나게 한다고 합니다.

다모 두피 클리닉 샴푸로 탈모 걱정에서 벗어나시길 기원합니다. 정말 깨끗한 느낌이고 머리가 막 그냥 자랄 거 같네요.